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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사무이 신혼여행 후기 (장해정 가이드 언니와 함께~*)
|  2019-08-03 [15:13:15]   
이 름 : 강지원+박희우
  조회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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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로 46일간 신혼여행을 간 커플입니다.~^^

처음에 신혼여행지 및 여행사를 결정해야했을 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때 부산 라파엘 웨딩의 강숙희 이사님이 추천해주신 곳이~ 바로 부산 아이에스투어였습니다. 여기 사장님만큼은 정말 신뢰가 가능하다는 이사님의 적극 추천으로 부산 아이에스투어에 방문하였고, 이곳에서 신혼여행 상담을 받고나서 바로 코사무이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를 상담해주신 분은 김수진 과장님이셨는데 정말 꼼꼼하고 세심하게 일정을 봐주시고, 저희 스타일에 맞는 여행지 추천 및 장소에 대한 사진과 평을 잘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어찌나 잘 챙겨주시는지 여행지로 떠나는 날부터 심지어 현지에 도착해서까지 김수진 과장님의 도움을 받았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 했습니다~^^ 심지어 가이드님께서 김수진 과장님과 친인척 사이냐고 할 정도로 진짜 잘 챙겨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저희 결혼식 날 태풍이 불었지만....ㅠㅠ 다행히 다음날 아침 비행기인지라 신혼여행지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날 태풍으로 결항이 너무 많았던 지라 공항은 마비가 왔고... 2시간 넘게 지연이 된 후에야 출발할 수 있었는데, 결국 코사무이 도착 역시 늦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심지 방콕에서 코사무이로 넘어오면서 캐리어가방 1개를 잃어버려서 코사무이 공항에서 1시간 넘게 나가지도 못하고 헤매고 있을 때 영웅처럼 등장한 분이 바로 장해정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저희를 버리지 않고, 찾으러 직접 공항까지 들어오셨어요...ㅠㅠ 정말 감사했습니다.

  장해정 가이드님이 오셔서 수하물센터(?)와 이야기 한 후 1시간 정도 기다려 다음 비행기로 캐리어를 받기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 기다리는 시간동안 수하물센터에 앉아 신혼여행일정을 정하게 되었는데... 무엇이 재미있고, 무엇이 나쁜지 장단점을 알려주면서 좋은 일정을 정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덕분에 저희는 11마사지(풀빌라 고급호텔의 마시지도 받아보았는데, 정말 좋았어요~)를 하였고, 코사무이 투어도 즐겁게 하였어요.(현지인 태국 아저씨가 저희만 데리고 운전해주시면서 하는 코사무이 투어: 사원, 코끼리 타기, 짚라인, 유명카페, 유명한 돌이 있는 바닷가 등 재미있고 신기한 곳을 데리고 가줌, 태국 가이드님이 맛있는 코코넛 아이스크림도 사주는데 정말 맛있음. 또 태국 분이라 소통은 잘 안 되었지만 의사소통은 구글 번역기로 쉽게 해결함! ㅋㅋ)

그 외에도 이곳 저곳 재미있는 곳도 많이 구경하고, 최고급으로 지내다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신혼여행의 기억을 떠올리면 너무너무 좋았던 내용이 많은 지라 이번 여행의 좋았던 점 핵심만 요약하면!!

  1. 아이에스 투어에서 신경써준 웰컴선물~^^

(호텔에 왔을 때 과일바구니 선물과 편지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또 과일이 너무 맛있어서 정말 배부르게 많이 먹고 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 가이드님의 현지 생활팁!!!

( 여행시 주의점: 강아지 만지지 마세요. 더러워요라고 알려주심...ㅋㅋ / 현지 태국말 알려주기: 인사말 및 마사지 받을 때 쓸 말 등... 꼬꾼까~ / 차웽시내 투어시 물건사기 팁: 짝퉁이 많으니 조심하세요...ㅋㅋ / 택시탈 때 사기당하지 않기 / 여행시 먹어봐야 할 것 등 )

  3. 친절한 가이드님~ 그 이름은 장해정!!!^^

(정말 정말 가이드 언니가 친철하고 재미있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돌아올 때는 친언니가 되어서 돌아왔다는...ㅋㅋ)

(음식도 첫날에 어떤 걸 잘 먹는지 기억하셨다가 개인에게 맞춰서 음식을 시켜주심. 신랑은 뭐든지 잘 먹는데... 저는 잘 못 먹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저한테 맞춰서 음식을 시켜주심~ 그래서 코사무이 있으면서 한국음식을 한번도 안 먹고 태국식을 먹으면서 배부르게 지냈다는.... 너무 많이 먹어서 문제였어요...^^;;;)

(가이드님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일이 다 챙겨주시고, 다이빙가이드님과 코사무이투어가이드님까지 좋은 분만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해줌~)

(이왕이면 좋은 것 많이 볼 수 있도록 정말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심~ 원래 후기 올리는 거 안 좋아하는데... 가이드님 자랑하려고 구구절절 올리고 있음~)

  4. 마지막날 쇼핑센터 투어시 면박 안 줌.!!

(다른 여행사들은 쇼핑센터에서 안사면 구박의 눈빛을 준다고 하는데.... 여기는 그런 것 없었어서 좋았음. 라텍스, 게르마늄, 보석, 잡화점을 들렸는데... 저희는 잡화점에서 코코넛 오일과 코코넛 과자 조금만 샀는데도 전혀 면박을 주지 않았음. 마지막 날에 구박받았으면 여행이 정말 싫었을 텐데... 여기는 그런게 없어서 너무너무 끝까지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었어요~)

  5.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써주는 가이드님~

(첫날에도 늦게 공항에서 나왔는데... 한국 여행사에 전화해서 저희가 안 나온다고 걱정을 엄청 해주심^^;;;, 그리고 돌아갈 때 혹시 또 헤맬까봐~ 엄청 신경써주고, 끝까지 하나하나 챙겨주셨음... 또 한국에 도착할 때까지 문제 생기면 바로 전화하라고 하시며, 도착했다는 문자도 남겨달라며 신경써주셨음~ 정말 정말 끝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었어요~~~^_^ 꼬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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